KAMIN HOLDINGS · 한국지사 운영·마켓리서치
짧게 답하겠습니다. 한국 시장 규모 조사는 '조사 목적(거래성·타당성·베타테스트) → 필수 포함 항목(산업 정의·유효수요 추정·경쟁·유통경로) → 제외 항목(심층 법률/세무 자문, 개별 고객 계약서 검토) → 변경 처리(범위·비용·일정의 3축 마감선 설정)' 순으로 계약서를 구성하면 실무 결정이 빨라집니다. 본 문서는 중견기업 해외사업팀 담당자가 최초 해외 거래를 구체화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발주 시 계약 범위로 반드시 포함할 항목과 제외할 업무를 분명히 하고, 일정 변경 가능성에 대비한 마감선과 대체안을 사전에 배치하는 단계별 실행 로드맵입니다. 본사와 현지 파트너, 그리고 필요한 전문 자격사(세무·법무·노무 등) 사이의 업무 경계를 명확히 규정하여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성과나 사례는 포함하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예를 들어 검토할 상황'으로만 제시합니다. 목표는 실무자가 계약서 초안을 바로 만들고, 발주·검토·조정의 60일 카운트다운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지사 운영·마켓리서치 프로젝트, 필요한 조건부터 함께 정리하세요
행사·방문 목적, 언어, 일정과 참석 인원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지원 범위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판단 기준
| 순서 | 확인할 기준 |
|---|---|
| 01 | 계약서에 '조사 목적'을 명시해 조사 산출물의 사용 범위(예: 내부 의사결정용, 투자제안용)를 한 줄로 확정하면 후속 변경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 02 |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항목별로 나열해 책임자를 지정하고, 전문 자격사가 필요한 업무는 별도 산출물·견적·일정을 계약서에 반영합니다. |
| 03 | 일정 변경 허용 범위를 '변경 요청 접수·검토·결정·비용 확정'의 4단계로 규정하고, 주요 마감선(D-45, D-30, D-14)을 기준으로 대체안을 마련합니다. |
| 04 | 결과물 인도 시점과 검수 절차, 승인 권한을 명확히 해 산출물 활용 전 검증 책임을 담당자로 귀속시키고, 미검증 정보의 사용 금지 규정을 둡니다. |

1단계: 발주 전 60일 — 조사 목적과 사용 범위 확정
D-60: 조사 발주의 첫날에는 '이 조사로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를 한 문장으로 작성해 계약서 목적란에 넣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 타당성 판단, 파트너 선정, 현지 가격 정책 수립 등 구체적 용도를 명기하면 산출물의 깊이와 범위를 즉시 좁힐 수 있습니다. 사용 범위(내부 검토·투자제안·공개 보고서 등)를 함께 적어 데이터 제공 및 공개 제한 의무를 설정하세요.
관련 글한국 시장 규모 조사: 해외사업팀 실무 카운트다운식 비교와 책임 분담 →
발주 문서에는 조사 범위(제품군·지리적 범위·기간), 예상 산출물(요약 보고서·데이터 시트·생산 가능한 시나리오), 전달 형식(원본 데이터 포함 여부), 예상 예산과 결제 조건, 그리고 '포함하지 않는 항목'을 명확히 기재합니다. 법률·세무·노무 관련 판단은 전문 자격사와 별도계약 조건으로 배제하되, 어떤 상황에서 별도 계약이 필요한지(예: 현지 법인 설립 가능성 검토 시) 기준을 명시합니다.

2단계: D-45 —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세부화하고 책임자 지정
D-45: 조사 수행 전에 포함 항목을 항목별로 분해합니다. 권장 포함 항목은 산업 정의, 시장 규모 산출(상향·하향식 명시), 유효수요 추정 근거, 경쟁자 목록과 포지셔닝, 유통·판매 채널 분석, 가격대별 수요 민감도, 규제·인허가 개요, 초기 고객 표본(필요 시) 등입니다. 각 항목에 대해 책임자(발주사 담당자), 수행 주체(현지 리서치 업체), 제출 산출물을 표로 정리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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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히 제외할 항목도 문서화해야 합니다. 일반적 제외 항목은 최종 계약서 초안 작성, 세부 세무·회계 처리, 임금·노무 실사, 개별 고객 계약 협상, 법적 분쟁 리스크 평가는 별도 전문가 의뢰로 표기합니다. 제외 항목이 실제로 필요할 경우 발주사는 '별도 범위 확장' 절차를 통해 비용·일정을 재협상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규정합니다.
이 조건에 가까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아직 요청서가 완성되지 않았어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준비 항목부터 안내합니다.

3단계: D-30 — 변경 요청 처리 기준과 마감선 설정
D-30: 일정 변경은 불가피합니다. 변경 관리는 접수 → 우선순위 판단 → 영향 분석(범위·비용·일정) → 승인(발주사 책임자) → 반영의 5단계로 운영하세요. 각 단계별 응답 시간(예: 접수 2영업일, 영향 분석 5영업일 등)을 계약서에 기재하면 협의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변경 요청은 서면으로만 접수하고, 구두 요청은 무효로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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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마감선을 D-45(예비결과), D-30(중간보고), D-14(최종초안), D-7(최종확정)로 설정하고, 마감선별로 허용되는 변경 범위를 규정합니다. 예컨대 D-14 이후의 범위 확대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며, 긴급 승인 시 추가비용과 연장일수를 명시합니다. 대체안으로는 '축소 범위로 속도 우선' 또는 '추가 기간을 받아 정밀화' 두 가지 옵션을 사전 선정해 발주사가 선택하도록 합니다.

4단계: D-14~D-0 — 산출물 납품, 검수, 승인·책임 귀속
D-14~D-0: 최종 산출물 납품 시점에는 인도 목록(보고서 원본, 데이터 파일, 방법론 문서, 인터뷰 목록(익명화 여부 명시))을 체크리스트로 제출하도록 요구하세요. 검수 절차는 접수 후 5영업일 내 1차검수, 10영업일 내 최종승인으로 규정하고, 검수 항목은 '방법론 준수 여부, 데이터 일관성, 명시된 제외사항 준수'로 한정해 객관적 기준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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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권한은 발주사 내 지정된 단일 책임자에게 부여하고, 검수 거부 사유와 수정 요청 범위도 문서화합니다. 발주사가 산출물을 승인하면 이후 발생하는 의사결정상의 손실이나 기대된 성과에 관한 책임은 발주사에 귀속된다는 내용을 명확히 하세요. 단, 자료 오류나 명백한 방법론 위반이 확인되면 수행사는 수정·보완 책임을 집니다.
회사 자료로 확인된 서비스 범위
- 한국지사 운영에 필요한 세무회계, 노무, 인허가, 운영관리 영역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소개한다.
- 한국시장 리서치, 베타테스트, 타당성 검토를 포함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소개한다.
- 개별 업무는 필요한 전문 자격과 실제 계약 범위를 확인한 뒤 진행해야 한다.
위 내용은 회사소개서와 승인된 서비스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입니다. 개별 프로젝트의 조건과 결과는 별도 상담·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담당자 체크리스트
- 01
조사 목적(한 문장)과 사용 범위를 계약서 첫머리에 명시했는가? (내부의사결정·투자제안·공개 보고서 등)
- 02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항목별로 나열하고 각 항목의 책임자와 수행 주체를 지정했는가?
- 03
일정 마감선(D-45, D-30, D-14, D-7)과 변경 요청 처리 흐름(접수→분석→결정)을 문서화했는가?
- 04
전문 자격사가 필요한 업무(세무·법무·노무 등)는 별도 계약 조건으로 명확히 배제하거나 협업 조건을 적었는가?
- 05
납품물 목록(보고서·데이터·방법론 문서)과 검수 기간·승인 권한을 명시해 책임 귀속을 정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현지 인터뷰나 설문조사 결과를 원본으로 받아야 하나요?
원본 데이터 제공 여부는 개인정보 보호와 계약 목적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내부 의사결정용이라면 익명화된 집계 데이터로 충분할 때가 많으므로 계약서에 데이터 제공 수준(원본/익명화 원본/집계표)을 명확히 적으세요. 개인정보보호법·NDAs 준수는 필수이며, 원본 제공 시에는 발주사가 데이터 보관·사용에 관한 책임을 지는 조항을 추가해야 합니다. 법적·세무적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별도 전문 자격사를 통해 검토하도록 계약서에 규정하세요.
발주 도중 법·세무 검토가 필요해졌을 때 어떻게 처리하나요?
애초에 법·세무·노무 항목은 제외 항목으로 기재하고 '필요 시 별도 계약' 절차를 설정해야 합니다. 발주 중 요청이 생기면 변경 요청 절차에 따라 영향 분석을 통해 비용·일정을 산정하고 발주사 책임자의 승인으로 별도 의뢰합니다. 긴급 상황에서 빠른 판단이 필요하면 '임시 소견 제출 후 추후 전문검토' 옵션을 선택해 일정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 임시 소견은 전문 자격사의 최종 검토를 대체하지 못한다는 점을 명확히 기재하세요.
일정 지연 시 대체안과 비용 부담은 어떻게 정하나요?
계약서에 표준 대체안을 2종(축소 범위·기간 연장) 이상 명시하고, 각 대체안에 따른 추가비용 기준(예: 작업시간 단가 또는 고정비 비율)을 사전에 합의해 두면 협상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정 지연의 원인이 수행사의 책임인지 발주사의 요청 변경인지도 기준에 포함시키세요. 수행사 귀책일 경우 수정 작업은 수행사 부담으로 규정하되, 불가항력이나 발주사 변경요청 시 추가비용과 연장일수는 발주사가 부담하도록 명확히 합니다.
한국 시장 규모 조사의 핵심은 범위를 좁히고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발주 전에 조사 목적과 사용 범위를 한 문장으로 확정하고, 포함·제외 항목을 항목별로 분해해 책임자와 수행 주체를 지정하면 변경과 분쟁의 상당 부분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일정은 D-60에서 역산해 D-45·D-30·D-14·D-7의 마감선을 설정하고, 변경 요청은 서면 접수와 영향 분석을 통해 처리하세요. 법·세무·노무 판단은 전문 자격사의 별도 계약으로 분리하고, 최종 산출물의 검수·승인 권한은 발주사 지정 책임자에게 귀속시켜 이후 의사결정 책임을 명확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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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발주를 준비 중이라면 목적(한 문장), 예상 산출물 목록, 예정 마감일(행사·미팅일 기준), 담당자(본사·현지), 필요 언어, 조사 범위를 정리해 문의 바랍니다. 카민홀딩스는 한국지사 운영관리·마켓리서치 서비스를 통해 계약서 점검·현지 파트너 매칭·방법론 검토를 지원합니다. 연락처: 02-6952-7179 / director@value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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