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했는데 통역이 카메라를 들고 와요” — 문화체험 동행 중견기업 해외사업팀의 브리프와 책임 정리

“준비는 했는데 통역이 카메라를 들고 와요” — 문화체험 동행 중견기업 해외사업팀의 브리프와 책임 정리

첫 해외 거래에서 중요한 건 통역·동행의 말문이 아니라 이해관계자 조율이다. 본사(해외 담당자)와 한국팀, 현지 협력사가 각각 언제 결정을 내리고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지, 예상 밖 변수(언어 외 문화 요구, 일정 변경, 보안 요청 등)에 대비해 실제로 무엇을 묻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한 발주 전 비교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