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N HOLDINGS · 한영 아나운서·MC
짧은 답: 계약서에 '포함(In scope)'과 '제외(Out of scope)'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변경은 '요청자–승인자–비용·일정 영향' 3축으로 처리하면 승인 지연과 책임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중견기업의 해외사업팀 담당자(첫 해외 거래 구체화 대상)가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카메라 리허설, 대본(한·영) 작성, 현장 MC 운영, 통역 전환 규칙 등을 어떻게 문서화하고 확인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역산 방식(행사일 기준 카운트다운)으로 정리합니다. 특히 다수 이해관계자(내부 브랜드·마케팅·R&D·해외 파트너·현지 장소 운영사)가 얽힌 상황에서 누가 어떤 시점에 결재·확인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하고, 현장 동선과 최종 인계까지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정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법률·세무·노무 관련 판단은 별도 전문가 확인이 필요함을 전제로 하며, 본문은 카민홀딩스의 통번역·MC 제공 범위와 일반적 국제행사 실무 관행에 근거하여 작성합니다.
이 글의 핵심 판단 기준
| 순서 | 확인할 기준 |
|---|---|
| 01 | 계약서에 포함·제외 항목을 표 형태로 명확히 기술하고, 변경 요청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의해 승인 지연 위험을 제거합니다. |
| 02 | 행사일 역산 카운트다운(예: D-30, D-14, D-3, D-0)을 기준으로 대본·리허설·장비·동선 확인 시점을 고정합니다. |
| 03 | 한영 MC·언어 전환 규칙과 통역 동선은 대본과 큐시트에 동기화하여 현장 책임자별 직무를 분명히 합니다. |
| 04 | 종료 후 인계(납품물·녹음·자막 원본)와 비용·추가청구 여부는 체크리스트로 확정해 ‘책임 승인자’ 서명을 받습니다. |

1.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갈 포함·제외 항목(행사 D-30 전 확정)
포함 항목은 서비스 범위의 기준이자 분쟁 예방문서입니다. 한영 MC(진행 및 대본 작성), 리허설 횟수(예: 메인 리허설 1회, 하프리허설 1회), 언어 전환 기준(동시통역, 연속통역, MC 의역 범위), 큐시트 제공 형식(시간 코드 포함 PDF·엑셀) 등은 구체 수치와 산출물을 명시하세요. 현장 장비(마이크·IFB·무대용 모니터)의 제공 여부와 책임(대여인지 업체 제공인지), 현지 전력·인터넷 안정성 점검 범위도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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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 항목은 추가 비용 발생 기준을 좌우합니다. 촬영·녹화 장비의 영상편집·자막 삽입, 현지 통역 부스·장비 임대, 참석자 통역용 수신기, 행사 전·후의 홍보용 스튜디오 촬영 등은 기본 포함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예외 상황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세요. 예를 들어, 현지 규정에 따른 별도 허가, 통관 지연으로 인한 장비 대체 비용, 고객 측에서 즉석 추가 연사 요청 시 비용·일정 변경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2. 행사일 역산 카운트다운: 마감 시점별 확인 항목(D-30→D-0)
D-30: 계약서 확정·대본 초안·주요 스피커 확정. 이 시점에 대본 책임자(해외사업팀 담당자)와 카민홀딩스 담당 MC가 공동으로 초안 범위를 합의하고, 언어 전환 규칙(어떤 발언을 영어로, 동시통역 여부 등)을 문서화합니다. 또한 리허설 일정·장소, 현지 운영사와의 접촉 창구, 필수 장비 목록을 고정해 발주·통관 기간을 역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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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D-3: 최종 대본·큐시트·리허설 실행. 대본 확정(한영 대본 동시 제공)과 큐시트 시간 코드를 완성해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배포합니다. 리허설 시 MC 대본과 통역 전환 지점을 실제 장비로 점검하고, 예상 Q&A와 즉석 발언 처리 규칙을 리허설에서 검증하세요. 이 단계에서 변경 요청은 비용·일정 영향을 산정해 서면 동의를 받습니다. D-0: 현장 체크리스트 실행과 최종 인수인계. 현장 동선·무대 진입·대기 공간·대체 동선까지 점검하고, 현장 책임자(고객 측·카민홀딩스·운영사)의 연락망과 역할을 명확히 합니다.
3. 동선과 현장 운영: 현장 역할 분담과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
동선 설계는 리허설의 일부로서 무대 진입·대기·발표 후 퇴장 동선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MC와 통역사는 무대 근처 대기지점과 IFB·모니터 연결 상태를 리허설에서 확인하고, 스태프가 누구인지 표기된 소형 배지나 리스트로 즉시 식별 가능하게 하세요. 스피커 체인지·Q&A 진행 시 '큐(큐시트 시간코드)→MC 안내→통역 전환' 절차를 명확히 해 예기치 못한 언어 혼선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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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커뮤니케이션은 단일 창구 원칙이 핵심입니다. 내부 의사결정자(브랜드·법무·R&D) 중 현장에서 즉시 결정을 내릴 권한이 있는 사람을 지정하고, 대체 담당자와 연락 가능 시간을 계약서에 기재하세요. 기술 문제·시간 지연·연사 변경 등 긴급 상황은 사전 합의된 '긴급 대응 프로토콜'에 따라 우선 조치하고, 이후 책임·비용 정산을 위해 발생 기록(사진·로그·서면 요청)을 남깁니다.
4. 마무리: 납품물·정산·책임 인계(행사 D+0~D+7)
행사 종료 직후 인계 항목을 체크해 서명 받으세요. 납품물에는 최종 대본(한영), 큐시트 원본, 리허설 로그, 녹음·녹화 원본(계약 포함 시), 통역 원고·사전 용어집 등이 포함됩니다. 누가 어떤 파일 형식으로 언제까지 전달할지(예: D+3 PDF·엑셀 전달)를 명확히 하고, 전달 전 확인 권한자와 승인자를 지정해 서면으로 확정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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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과 추가 청구는 변경 요청과 연동해 처리합니다. 계약서에 변경 처리 기준(요청 접수 방식·응답 기한·비용 산정 방식)을 넣고, 행사 당일 긴급 변경은 즉시 기록하여 D+3 이내에 비용 산정안과 승인서 제출을 규정하세요. 최종 인계 시점에 남은 미해결 이슈·책임 소재를 정리한 '종결 보고서'를 작성해 양측 서명으로 종결 처리합니다.
회사 자료로 확인된 서비스 범위
-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필요한 행사 진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 대표의 통번역 및 한영 행사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행사 전 준비와 현장 진행을 지원한다.
위 내용은 회사소개서와 승인된 서비스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입니다. 개별 프로젝트의 조건과 결과는 별도 상담·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담당자 체크리스트
- 01
포함·제외 항목 표(대본·리허설 횟수·장비·녹음 포함 여부)를 계약서에 첨부해 D-30에 합의한다.
- 02
D-14에 한영 최종 대본과 큐시트를 배포하고, D-7까지 리허설 세부 일정을 확정한다.
- 03
현장 책임자(고객측)와 카민 담당자 연락망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현장 단일 창구를 운영한다.
- 04
변경 요청 접수 양식과 비용 산정 기준을 사전 합의해 모든 변경은 서면 승인으로 처리한다.
- 05
행사 종료 후 D+3까지 납품물 목록을 전달하고, D+7 내 종결 보고서에 양측 서명을 받는다.
자주 묻는 질문
대본 수정이 행사 D-3에 요청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D-3 이후의 대본 수정은 기본적으로 비용·일정 영향으로 처리합니다. 우선 요청을 서면(이메일)으로 접수하고, 카민홀딩스(또는 계약된 진행사)는 즉시 영향 분석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영향 분석서는 수정 작업 소요시간, 추가 리허설 필요성, 장비·인력 변경 여부와 예상 비용을 포함해야 하며, 승인 권한자(계약서에 지정된 담당자)가 서면으로 동의해야만 수정이 확정됩니다. 긴급성으로 현장 즉시 반영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후 비용 정산과 서면 확인 절차를 따릅니다.
한영 MC의 언어 전환 범위는 어떻게 계약서에 규정하나요?
언어 전환 범위는 구체적 예시와 함께 명시해야 합니다. 예: 'MC는 발표자 소개·세션 전환은 한국어 중심 진행, 해외 연사 발언 직후 1문단 수준의 요약 통역 제공' 또는 '동시통역 제공 시 MC는 통역 시작/종료 신호를 준다'처럼 상황별 규칙을 적습니다. 또한 즉석 질의응답에서 MC의 자율 통역 허용 범위(간단 요약 수준인지, 전문 용어는 동시통역사 개입이 필요한지)를 정의하고, 필요한 경우 용어집과 스크립트를 사전 제공하는 조항을 넣으세요.
현장 책임자(내부) 승인 지연을 방지하려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하나요?
사전 지정된 '현장 승인 권한자'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비상대체자와 연락 가능 시간을 포함하세요. 승인 권한자는 비용·일정 변경에 즉시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승인 실패 시 자동 적용되는 기본 방침(예: 소액 변경은 진행, 대규모 변경은 일시 중단 대기)을 합의합니다. 또한 D-30~D-0 간 주요 승인 시점(대본 확정, 큐시트 확정, 최종 리허설 완료)을 일정·알림으로 고정하고, 승인 기한을 넘길 경우 발생하는 비용·리스크 분담 규정을 둡니다.
첫 해외 거래의 신제품 론칭은 언어와 운영, 이해관계자의 결재 선이 맞물리는 복합적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비스 범위를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행사일을 기준으로 역산한 마일스톤(대본·리허설·큐시트·현장 점검)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변경은 서면 요청·영향 분석·승인자 서명이라는 3단계 절차로 통제하고, 현장 단일 창구와 명확한 인수인계 절차로 책임 소재를 종결하세요. 이러한 문서화가 있으면 예상치 못한 승인 지연과 비용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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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시 알려주실 항목: 행사 목적·예상 일정(행사일 기준)·참석자 성격(내·외국인 비율)·원하시는 서비스(한영 MC, 대본 작성, 리허설 횟수)·현지 장소 위치 또는 온라인 플랫폼을 포함해 담당자 연락처를 보내주십시오. 카민홀딩스는 제안서 초안과 체크리스트를 납기(제안서 요청 후 5영업일) 기준으로 드립니다. 연락처: 02-6952-7179, director@valueedu.co.kr.